참여연대 회원모임중 최장수 회원모임인 청년마을이 15주년을 맞아 홈커밍데이를 합니다.

 

15년전 활동하셨던 청년마을 OB멤버 회원님들, 이런 저런 청년마을과 인연이 있으셨던 분, 함께 축하해주시고 싶은 회원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특히 OB멤버분중 안국동에서 이사후 한번도 참여연대 사무실에 가본 경험 없으신 분 모임전에 참여연대 건물 1층에 있는 '카페 통인'에서 차 한잔 어떠신지요?

 

홈커밍데이 축하행사는 7시부터 참여연대 사무실 근처에 있는 호프 다시 열린세상에서 합니다.

 

이 날을 위해 호프를 통째로 예약했구요. ^^;;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 보면서 즐거운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12월 9일 금요일 7시에 다시 열린세상에서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