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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세탁에 관한 법률을 검색하다가 발견했습니다.
간접적으로 듣기는 했지만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막상 어려운 일을 당하고 보니 이렇게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는 참여연대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사회 정의를 위해 많은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1.26 10:47:25 (*.143.96.204)
아무리 말을 해도 안 든는 경우에 '쇠 귀에 경 읽기'라고 해서
'우이독경' 또는 '마이동풍'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소나 말의 경우 사람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동물들인데
그런 말을 해서야 쓰겠습니까/
사람 주위에 제일 말 안 듣고 말썽 부리는 게 뭐 있나 봤더니 쥐가 있더군요
시끄럽고 곶간이나 축내고 말도 안 듣는 게 쥐니까
'쥐귀에 경 일기'라는 의미에서 저이독경'이라 지어봤습니다.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명진 스님의 사회성찰 이야기, 말글펴냄, 2011년 12월7일)


환영합니다.
님의 참여로 인하여 우리국가는 진정한 민주공화국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섰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