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자리를 빌어,
참여연대 회원들의 왕성한 활동과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불철주야 힘쓰시는 시민참여팀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수줍은 미소가 아름다운 박근용 팀장님께 한 번 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월 9일 저녁...
정기 경기남부 사랑방 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박근용 팀장님의 전폭적 후원으로 드디어!
10대와 20대 회원과의 만남이 성사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30대 이상...회원님들과 만남을 가지며 늘 20대 회원과의 만남을 기다려 왔습니다!
그런데! 장차 시민단체의 아이돌이 될 씨앗을 품은 올해 고3이 되는 회원님과
대학생 새내기가 되는 회원님 그리고 그 분의 동생! (아이돌인 줄 알았습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경기남부사랑방 모임은 전세대를 아우르는 통합과 융합의 모임이 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인증샷 찍는 것을 깜빡 하여...멋진 시민단체 아이돌을 소개시켜 드리지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아~ 참! 그리고 시기질투를 부르는 아티스트! 절대동안 디자이너 회원님도 찾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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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
좋은생각과 쌍벽을 이루는 월간지! 참여사회 제작팀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태어나 첨으로 인터뷰하게 해 주신 참여사회 여~러~분~ 감사합니다!
특히! 우아하고 부드러운 아름다움이 난꽃향처럼 퍼지는 이경휴 선생님,
그리고, 참여연대 비주얼을 담당하시는 송윤정 간사님~ 고맙습니다!
통인동의 일등! 빵집! 빵과 샌드위치는 일품이었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 샌드위치를 찾아보세요~! 부끄럽게 숨은 저 샌드위치가 바로!
통인동 제일의 제빵집의 작품이니 가시는 길 꼭 섭취하시라!)
인터뷰는 7시와 8시 가운데즈음에서 시작하여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흘러갔습니다!
여자 친구에게 야단 맞을 뻔 했어요...ㅜ.ㅜ
때론 즐겁게 때론 신나게 때론 진지하게!
경기남부사랑방의 큰 누님이자 방장님 그리고 한총무
우리들의 시민단체영재이자 아이돌! 과 함께한 시간은 14일이 초코렛날이란 걸 잊을만큼
가슴 설레는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3월호가 기다려 지네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더 많은 경기남부사랑방 회원님들과 함께 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 아쉬움은 3/16 모임에서 시원하게 풀어보겠습니다.
추신) 인터뷰의 자세한 내용은 참여사회 3월호를 꼭!!! 참고해 주세요!
지금 말씀드리는 건, 식스센스의 주인공이 귀신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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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에 다시 공지하겠지만...미리 알려도록 하겠습니다!
3월 16일 모임은 아래 장소에서 다산인권센터의 박진 님을 모시고
"인권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좋은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뒷풀이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그 날 꽃과 케익을 준비해 오시면 방장님의 사랑을 뜸뿍 받으실 수도 있다는 점...
이 글을 보시는 분만 알고 계세요!
그리고, 평소 느티나무 아카데미 강의 너무 가고픈데 멀어서 목 가신 분들께서는
학구열의 목마름을 달래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원오산화성을 지역기반으로 하는 회원모임, 경기남부사랑방 총무를 맡고 있습니다^^


고새 저런 사진을 찍으셨군요! 부끄럽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