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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8일 광주광산구 송정동 영광통4거리에서 송정5일장에 나온 시민을 상대로 지역일당정치의 폐쇄성에 대해 외치는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때 술냄새를 확 풍기면서 내게 온 60대중반 쯤의 남성이 말합니다.
"여보시요 '수신제가 평천하' 라고 했소.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하려면 먼저 집안부터 바로잡아야 된다는 뜻인데, 먼저 당신 애들부터 잘 가르치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할 사람이 지금 여기서 무슨 일을 하고 있소?"
"나는 아저씨를 생전 첨보는데 아저씨는 어떻게 내가 일하지 않고 애들을 잘 가르치지 않고 있는 것을 아요? 나 감시하요?"
그는 술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생각없이 말해서 실수했다는 것을 느꼈는지 후다닥 뒤돌아 가버립니다.
그때 옆에 있던 아주머니들이 뒤돌아 가고 있는 그 남성을 번갈아 변호합니다.
"약주 한 잔 하셨나보네!"
"술 한 잔 잡숫고 하는 말이 다 그렇지 뭐,,, 뭔 감시할랍디여?"
그때 나는 나의 역할을 망각하고 그 여성들에게 툴툴거리며 말해버렸습니다.
"나를 감시하고 있는지 안하는지 아줌마들이 뭘 안다고 그렇게 말하요?"
감시받고 사는 나의 처지를 알아주지 않는 그녀들에게 투정부리는 우매한 언행이었습니다.
나는 이곳 광주에서 요시찰인 것이 분명합니다.
머리털 하나에서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방해 받고 훼방당하고 살고 있습니다.
지역일당정치 망령과 우상을 섬기는 종들이(이하 '망령 종,우상 종'으로 표기) 내게 그렇게 하는 이유중 우선 나는 두 가지의 이유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나의 신경을 건드는 것입니다.
사람이 흥분하면 쉽게 함정에 빠지는 것같습니다.
우상의 종들은 지금 사방군데 함정을 파놓고 나를 열받게 해서 내가 그 함정에 빠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둘째는 나의 시간을 뺏는 것입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해온 목공 기술이 손에 있지만, 광주지역 부패를 고발한 이후 광주에서는 일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실이 너무 부당해서 이제는 일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권력을 분산시키는 투표를 합시다'고 길에서 외치는 방법으로 부패권력에게 저항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망령우상종'들은 내가 길에서 활동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시간을 내게서 뺏어가는 수작들을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일은 나의 일거주 일투족을 감시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식으로 벌써 몇년째 감시받으며 훼방 받으며 살다 보니 요즘 내가 약이 많이 올라 있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그 여성들에게 그런 우매한 언행을 하였는데, '결국 나는 이렇게 침몰하는구나'하고 곧 후회했습니다.
그리고 소위 민주주의자로 포장되어 있는 김 대중 씨가 이끌었던 김 대중 정부가 행했던 도청행위를 떠올리고, 국민 위에 군림하려고 별 짓 다하는 권력의 가증함과, 그리고 불량한 인간을 행동하는 양심으로 포장하여 우상화한 행태에 치를 떨었습니다.
2005년 12월15일 경향신문은 ['숨가빴던 143일' 국정원 첫 수색도] 라는 제하의 보도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수사 초반 사상 초유의 국정원 압수수색을 감행했다. 발빠르게 미림팀장 공운영(전 안기부직원)씨의 경기 분당 자택을 압수수색해 274개의 불법도청 테이프와 녹취록을 압수하며 수사의 물꼬를 텄다.
안기부 시절 불법 도청의 명백한 증거가 나오자 국정원은 8월5일 자체 조사결과를 발표했고, 이 자리에서 김대중 정부 때까지 불법 도청이 계속된 사실이 처음 공개됐다.】
(이상 신문보도 내용 중 일부)
김 대중 정부 이전부터서 도청행위가 있었을 것을 우리는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김 대중 정부도 도청으로 주요 인물들을 감시하고 있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도 박 정희, 전 두환, 노 태우, 등에게는 독재자라고 비난하면서 김 대중 씨에게는 민주주의자라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위에 군림하려고 도청,감시한 것은 박 정희, 전 두환, 노 태우, 김 영삼, 김 대중이 모두 같은데, 김 대중 씨 한테는 '행동하는 양심'이라고 포장하고 있는 그 사실이 나는 정말 역겹습니다.
그런 식의 김 대중 우상화 작업에 의해 나는 세뇌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때 술냄새를 확 풍기면서 내게 온 60대중반 쯤의 남성이 말합니다.
"여보시요 '수신제가 평천하' 라고 했소.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하려면 먼저 집안부터 바로잡아야 된다는 뜻인데, 먼저 당신 애들부터 잘 가르치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할 사람이 지금 여기서 무슨 일을 하고 있소?"
"나는 아저씨를 생전 첨보는데 아저씨는 어떻게 내가 일하지 않고 애들을 잘 가르치지 않고 있는 것을 아요? 나 감시하요?"
그는 술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생각없이 말해서 실수했다는 것을 느꼈는지 후다닥 뒤돌아 가버립니다.
그때 옆에 있던 아주머니들이 뒤돌아 가고 있는 그 남성을 번갈아 변호합니다.
"약주 한 잔 하셨나보네!"
"술 한 잔 잡숫고 하는 말이 다 그렇지 뭐,,, 뭔 감시할랍디여?"
그때 나는 나의 역할을 망각하고 그 여성들에게 툴툴거리며 말해버렸습니다.
"나를 감시하고 있는지 안하는지 아줌마들이 뭘 안다고 그렇게 말하요?"
감시받고 사는 나의 처지를 알아주지 않는 그녀들에게 투정부리는 우매한 언행이었습니다.
나는 이곳 광주에서 요시찰인 것이 분명합니다.
머리털 하나에서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방해 받고 훼방당하고 살고 있습니다.
지역일당정치 망령과 우상을 섬기는 종들이(이하 '망령 종,우상 종'으로 표기) 내게 그렇게 하는 이유중 우선 나는 두 가지의 이유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나의 신경을 건드는 것입니다.
사람이 흥분하면 쉽게 함정에 빠지는 것같습니다.
우상의 종들은 지금 사방군데 함정을 파놓고 나를 열받게 해서 내가 그 함정에 빠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둘째는 나의 시간을 뺏는 것입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해온 목공 기술이 손에 있지만, 광주지역 부패를 고발한 이후 광주에서는 일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실이 너무 부당해서 이제는 일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권력을 분산시키는 투표를 합시다'고 길에서 외치는 방법으로 부패권력에게 저항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망령우상종'들은 내가 길에서 활동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시간을 내게서 뺏어가는 수작들을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일은 나의 일거주 일투족을 감시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식으로 벌써 몇년째 감시받으며 훼방 받으며 살다 보니 요즘 내가 약이 많이 올라 있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그 여성들에게 그런 우매한 언행을 하였는데, '결국 나는 이렇게 침몰하는구나'하고 곧 후회했습니다.
그리고 소위 민주주의자로 포장되어 있는 김 대중 씨가 이끌었던 김 대중 정부가 행했던 도청행위를 떠올리고, 국민 위에 군림하려고 별 짓 다하는 권력의 가증함과, 그리고 불량한 인간을 행동하는 양심으로 포장하여 우상화한 행태에 치를 떨었습니다.
2005년 12월15일 경향신문은 ['숨가빴던 143일' 국정원 첫 수색도] 라는 제하의 보도에 다음과 같은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수사 초반 사상 초유의 국정원 압수수색을 감행했다. 발빠르게 미림팀장 공운영(전 안기부직원)씨의 경기 분당 자택을 압수수색해 274개의 불법도청 테이프와 녹취록을 압수하며 수사의 물꼬를 텄다.
안기부 시절 불법 도청의 명백한 증거가 나오자 국정원은 8월5일 자체 조사결과를 발표했고, 이 자리에서 김대중 정부 때까지 불법 도청이 계속된 사실이 처음 공개됐다.】
(이상 신문보도 내용 중 일부)
김 대중 정부 이전부터서 도청행위가 있었을 것을 우리는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김 대중 정부도 도청으로 주요 인물들을 감시하고 있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도 박 정희, 전 두환, 노 태우, 등에게는 독재자라고 비난하면서 김 대중 씨에게는 민주주의자라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위에 군림하려고 도청,감시한 것은 박 정희, 전 두환, 노 태우, 김 영삼, 김 대중이 모두 같은데, 김 대중 씨 한테는 '행동하는 양심'이라고 포장하고 있는 그 사실이 나는 정말 역겹습니다.
그런 식의 김 대중 우상화 작업에 의해 나는 세뇌되고 싶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