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를 뜨거운 선거 열풍으로 마감하며 어떤이는 희망섞인 기대를 안고

 

또 다른이들은 낙담을 하며  2013년 새해를 맞이 하였고 벌써 두달이 후딱 지나갔다.

 

박근혜정부가 들어서고 정부 조직법이 국회에서 통과 안되어, 표류하고 있는 대통령을

 

보고 있자니 삼류 정치를 일삼고 있는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어떻게 짧은 기간동안에

 

눈부신 경제성장을 할 수 있었으며 그 동력은 과연 어디서 나왔을까?고 의구심이 든다.

 

경제력은 선진국을 눈앞에 두지만 정치는 후진국에 속하는구나 라고 판단된다.

 

아마도 여당을 지지했던 국민도 야당을 지지 했던 국민도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정치 컨셉을

 

보며 우리가 바라던 소망을 그리고 희망을 위해 선거에 임하던 마음가짐을 이룩하기 위해서

 

정치인들이 노력하기 보다 당리 당략의 얄팍한 더러운 속내를 내비침에 몸서리 쳐짐을 느낄것이다.

 

 

 

묻고 싶다.

 

당신은 정치를 위한 정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당신은 정당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당신은 자신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당신은 특권 지역을 위한 정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나라 정치인들이 위의 질문에 꺼리낌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머지않아 진정 크게 국민과 나라를 생각하므로 당리 당략이 아닌 초당적인 정치와 상생 정치를

 

하는 정치풍토가 비쥬얼인 날이 올거라는 바램을 가지고 몇자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