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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행일
2009-02-17
조회 2185
어제, 2월16일, 박원석 처장 면회를 다녀왔다.
김병모 회원의 차에 일행 홍천희, 정찬휘, 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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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ya
2009-02-17
댓글 2
조회 2432
안녕하세요. 어제 참여연대로 부터 큰 선물을 받아서 감사인사하러 왔습니다. 제가 회원이 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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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행일
2009-02-17
조회 2277
국회는 본연의 임무를 찾아라
“정부가 논란이 큰 ‘부자 감세’를 밀어붙이면서 감세규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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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 물개
2009-02-17
댓글 2
조회 2132
꽃 피는 봄날, 늙은 소가 늙은 인간을 태우고 시골길을 힘겹게 걸어갑니다. 소의 엉덩이에는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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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traight
2009-02-16
댓글 3
조회 2537
추천 1
지난 더운 여름 어느 날... 그 동안 마음에만 담아두었던 그 곳을 찾았습니다. 경남 진주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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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ta68 정호원
2009-02-16
댓글 1
조회 2238
대한민국의 큰별이 떨어졌습니다 김수환 추기경님은 격동의 세월동안 거목으로 이 나라를 묵묵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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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 물개
2009-02-16
댓글 2
조회 2322
추천 1
딸 아이 고 삼때, 강릉 문화원에서 인권영화제가 있었다. 다큐멘터리 독립영화들이 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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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
2009-02-15
댓글 3
조회 2387
추천 1
그동안 주변인 처럼 홈페이지만 기웃 거렸었는데....오늘 가입 했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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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사람
2009-02-15
댓글 2
조회 2743
추천 1
강모씨의 연쇄살인사건을 이용해서 용산폭력진압을 물타기 하라는 청와대 행정관의 메일이 폭로되었다. 총리는 갑자기 메일을 편지로 해석하고 영어 좀 한다고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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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행일
2009-02-14
댓글 1
조회 2444
추천 1
우직(愚直)
세상 사람은 현명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현명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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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택
2009-02-13
댓글 1
조회 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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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클레어
2009-02-13
댓글 2
조회 2686
추천 1
나 하나 꽃 피어
나 하나 꽃 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 피고 나도 꽃 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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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용
2009-02-12
조회 2128
이것이 재건축의 실태입니다. (내용이 길어서 첨부파일로 했으며, 증거도 멜로 보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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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2009-02-12
댓글 1
조회 2496
삼성생명이 무섭다. 공권력이 무섭다.[저의 억울함 정리] 성명 : 이 재 익 1. 저는 1984년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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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
2009-02-12
조회 2369
안녕하세요. 여러가지 통로로 많이 든고 보고하여 알고 있었지만 사는 것이 힘들어 제가 억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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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명의 고위 공직자 후보자가 낙마한 미국의 사례를 보듯이 의혹이 불거지면 스스로 사퇴하든지 대통령이 임명을 철회하는 문화가 정착되야 한다.(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능력이 있다면 도덕적 흠결은 괜찮다는 식으로 밀어붙이는 청와대의 독단과 이에 동조하는 여당의 감싸기로 인사청문회 취지가 무색해졌다( 이지현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팀장)
조선조 말 세도정치 때의 비리인사가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