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참여연대로 부터 큰 선물을 받아서 감사인사하러 왔습니다.
제가 회원이 된지 10년이 되었다고 참여연대 마크가 새겨진 예쁜 책갈피를 선물로 보내주셨더군요.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난건지..

활동한건 아무것도 없이,
그저 아주 조그마한 회비내고 알찬 참여사회 잡지 편안히 앉아서 받아보았는데요...
10년이 되었다고 선물까지 주시니.. 너무 감사드려요.
이런 책갈피 하나 꼭 필요 했거든요.

선물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