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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에 선배님이 일하고 계셔서 예전에 온라인으로 가입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새로 후원도 하게 됐습니다.
참여연대 노래패인 '참좋다'에서도 얼마전에 가입을 해서.. 준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지요.
반갑습니다~
참여연대 노래패인 '참좋다'에서도 얼마전에 가입을 해서.. 준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지요.
반갑습니다~
2009.02.19 09:50:43 (*.201.123.237)
민주화 시대 내가 바라는 대한민국은 말과 상식이 통하고 국민대중의 기본 생존권이 보장되는 그런 나라다, 진보-보수를 막론하고 함께 합의할 수 있는 그런 최소한의 공감대는 있지 않을까 했다. 하나의 정치 공동체 안에 더불어 사는 사람들 사이에 말과 삶에서 최소한의 기본 터전이 놓이지 않는다면 '선진화' 운운하는 이야기도 허황한 빈 껍데기일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나라의 그와같은 최소한의 기본 바탕을 세우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않인 모양이다. 집권 2년차를 맞은 이명박 정부의 국정 운영방식을 보면서 아! 우리 대한민국은 선진화는 커녕 후진화하는, 즉 역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는 나라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최근 용산 철거민 참사 사건을 보면서 더욱 그런 생각을 한다(이명박 정부 1년 평가와 2년 전망 대토론회, 2009년 2월18일, 동국대 경영관, 이병천 참여사회연구소 소장의 개회사 가운데서)


이번주 토요일 총회에서 뵙고 싶어요.~~
어렵다면 2/25(수) 저녁 7시 30분 신입회원한마당으로 오세요.